양평이라 하면 관광지가 많은 곳이다. 특출나게 유명한 곳이라기 보다는 편안하고 힐링하기 딱 좋은 곳이라고 할까나? 그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곳이 있는데 그 곳은 두물머리이다. 이미 양평을 여행 해본 사람이라면 모를 수가 없을 것이다.
며칠전 양평의 그 곳. 두물머리를 혼자 다녀왔다.
혼자서도 당당히 사진찍고 돌아다녔다.
노을이 진 후 두물머리는 가장 편안한 한 때였다. 모두가 사진찍기를 멈추고 강을 바라보며 생각에 젖어있는 모습은, 그 모습을 본 나를 따뜻하게 감싸줬다.
양평의 그 곳. 두물머리는 언제 누구와 가든 편안하다.
'놀고, 왔습니다!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강릉 뜨는 해변, 안목해변을 다녀오다 (0) | 2015.08.19 |
---|---|
군산 근대역사박물관을 다녀오다. (0) | 2015.07.30 |
곧 제주도 여행을 갑니다 (0) | 2015.06.30 |
[용문] 꿈꾸는 사진기 다녀왔어요 (0) | 2015.06.18 |
[정선] 레일바이크 탔어요 (0) | 2015.06.17 |